고양이 꼬리 악성종양으로 꼬리 절단 수술 후 첫날은 너무 아파하고 눈동자도 안 맞추고 눈동자도 안 움직이고 먹지도 않아서 너무 걱정했는데 열심히 손으로 먹이고 피하 수액도 집에서 놓고 약 먹이고 기도하면서 돌봤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오늘은 스스로 조금 먹기도 하고 조금 덜 아파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생명 십칠 년간 건강하게 키우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야옹이 하나님이 주신 우리 야옹이 아프지 않게 해주시고 히스기아 왕의 수명을 연장시켜 주신 것처럼 살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함 땡큐독 동물병원 원장님께 전화하니 식욕 촉진제를 좀 먹이고 진통제를 조금 더 써볼까요? 하셔서 오늘 받으러 가기로 함 땡큐DOG동물병원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8로194번길 8-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