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예배 참석하고 왔다. 한국 기독교 교단에 잠입한 좌파 빨갱이들 주의, 찰스 다윈 프리메이슨 어제 윤석열 동남아 순방 sbs 영상에 들어간 기괴한 장송곡을 좀 들어서 인지 마치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저주해서 날린 살에 내가 맞기라도 한 듯이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진통제를 먹고 잤다.
앞으로는 포스팅할 때 꼭 성경 말씀을 적어야겠다. 조선시대나 아프리카 부족들이나 행할 저주의 주술이 5g 시대에서도 여전히 유용하게 쓰이나 보다.
교단에 잠입한 좌파 빨갱이들 전도사인 내 친구가 어느 날 소개받은 선교사 한 명이 틈만 나면 북한 찬양을 하고 미군 부대 안을 구경시켜 줬는데 사진을 계속 찍어 간 적이 있다고 한다. (미군 부대 내부 촬영은 금지) 나중에 상사가 알고 친구가 혼이 났다고.
한동안 후계 문제로 뉴스에 나와서 비종교인들이 더욱 교회를 욕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는데 내 친구가 말하기를 그 교회 목사 아드님이 엄연히 신학을 전공했고 권사인가? 50여 명이 다 찬성을 했는데 좌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