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년 만에 교회 가서 예배를 하고 왔다. 록펠러 백신 666 베리칩 동네에 작은 장로교 소속 작은 교회 목사님과 아들딸들과 오늘은 신자가 나 혼자였다.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들이 참석을 안 하고 전도를 하려고 해도 아주 황당한 멸시를 받기도 하신다고 목사님이 백신 2 차를 맞으시고부터 건강이 안 좋으심 불면증과 설교 중에도 이명에 시달리고 계신다고 매우 힘들어 하심 - 족욕 법과 블루베리 황탯국을 드시라고 말하였다. 가기 전에 유튜브에서 설교 영상을 보니 최근 영상은 마스크를 안하고 설교 하셔서 갔다 자녀들은 마스크를 하고 예배를 보고 나하고 목사님은 노마스크 예배 마치고 나랑 대화할 때 마스크를 쓰시고 대화 하시길래 목사님...마스크 오래 쓰시면 뇌에 산소 공급이 안돼서 몸에 더 안좋습니다.

하니까? 그래요?

라고 반문하신다.....아무것도 모르는 목회자들이 속아서 백신을 맞고 시들어가고 있다. 설교하실 때 록펠러를 아주 신실한 신자라고 예를 들어 설교를 하심 ........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