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말고 더 오래된 최적화 블로그를 하나 가지고 있다. 가끔 상품 협찬을 해줄 테니 포스팅을 써달라는 원고 알바 의뢰가 들어오는데 포스팅 알바가 저품질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건 익히 들어서 알고 있기에 다 거절을 했다.

그런데!!! 어떤 블로거 한 분이 올리신 글에 한 달에 4 건의 포스팅으로 60만 원 넘게 벌었다는 것이다.

나도 하고 싶다!!!!!! 혹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블로그로 빨리 수익을 내고 싶어서 내가 한 뻘짓 3 가지!!! 첫 번째 뻘짓 그래서 나도 최적화된 블로그에 달린 포스팅 제안 중 한 곳에 문의를 했다.

이런 식으로 댓글이나 안부 글이 달린다. 캡처 안한 부분에 24 시간 연락 가능이라고 오픈 카톡 주소가 나와있다.

연락을 하자 다른 블로거분들이 쓴 것과 똑같이 칼 답이 왔다. 원고 한 건당 2만 원 계약 축하금 15만 원 3개월 계약이란다. 2만 원???

내 블로그 방문자 수가 아직 100 정도 위에서 말한 블로거는 500 명 정도인데 차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