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을 맞지 말라니까 2차까지 맞더니 탈모가 엄청나게 진행되고 있어요. 1차 화이자 2차 모더나 시댁에 대머리 없는데 90 다 되신 시아버님도 시아주버님들도 풍성한데 남편은 처음 만났을 때 장발을 휘날렸어요. 나이들면서 계속 앉아서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은 일이라 머리카락이 좀 빠지긴 했는데 백신 맞고 몇 달 동안 급속도로 탈모가 진행됐어요.

백신 맞고 두피에서 열이 나고 땀이 난다고 해서 두피 식혀주는 기계도 사고 외제 샴푸도 주문했어요. 지금 보니 참 기가 막히네요.

앞에서 보면 더 처참하네요. 2021년 11월 20일 이때만 해도 앞머리가 풍성했어요. 아 그런데 남편은 백신 때문이 절대 아니라고 저 때는 파마를 해서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