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야옹이 발라당중 12살 치즈냥이 밤비 애교만땅 12살 밀크 제일 작지만 우리 집 일진 애들 다 때리는 밀크 여아 12살 밀키 남아 순댕이 밀키 밀크 옆집 천장 위에서 두달 거주 후 옆집 할머니가 못살겠다고 난니쳐서 내가 8월 땡볕에 사다리타고 지붕에 올라가서 하루종일 앉아서 캔으로 유인 납치해 옴 12살 막내 금떵이 애기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