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고양이 17살 야옹이가 고양이 방광염 약을 3주 째 먹고 있다. 약을 끊으면 재발하는 고양이 재발성 방광염이라서 걱정이 많이 된다.
약이 떨어진 날 시스테이드만 먹였는데 재발하길래 스테이핏 유리나리 캡스 포 캣으로 바꿔서 먹이고 있다. 몇 년 전에 다른 녀석은 특발성 방광염으로 한 이주 약 먹고 낫고 소변이 좀 적게 나온다 싶으면 시스테이드 먹이면 감자가 큼직하게 잘 쌌었는데 야옹이에게는 시스테이드 약발도 안 듣는다.
스테이핏 유리나리 캡스 포캣 국내에서 생산된 고양이 방광염 보조제이다. 가격도 부담 없어서 구매해 보았다. 2만 원 정도 60정이 들었다.
알약 크기가 작다. 사진은 크게 보이는데 작은 캡슐 크기이다.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