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나는 500 달러를 넣었다. 그때 이미 몇 번 갈아타다가 비트가 곤두박질쳤고 알트로 장난치다가 얼마 남았는지 기억도 없이 그냥 두었다가 열어보니 근데 37.78 달러가 되어 있는 기적 업비트도 얼마 전에 50만 원 넣었는데 에효 누가 그러던데 2022 년쯤 되면 하늘을 나는 택시가 있고 막 그럴 줄 알았는데 역병이 창궐해서 방구석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살고 있다니 코인은 바닥을 기고 갑자기 코인 때문에 우울 나만 그런가???

며칠 무리해서 포스팅했더니 지금 식은땀이 삐질삐질 나고 상태가 영 안 좋다. 블로그의 정체성도 못 찾겠고 어제 우연히 유튜브에서 장예모 감독의 인생이라는 영화 리뷰를 봤는데 전에도 보고 그냥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