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업비트를 두루 섭렵하면서 본격 코인 투자 5 년이 넘어선 지 한참입니다. 근데 왜 나는 오늘도 블로그 수익창출에 열을 올리고 있을까요?

그 시간에 코인 정보를 얻고 투자나 할 일이나 제가 생각해도 한숨이 나네요. 별거 없는 5년간의 코인 투자 이야기 몇 년 전에 빗썸에서 비트코인 캐시를 펌핑하는 도중에 정지되고 지랄하는 바람에 업비트로 옮겨왔고 알트가 한창 잘나갈 때도 삽질만 했고 " 욕심 때문이었다 펌핑할 때 적당히 먹고 나와야지 그땐 200프로 300프로~1000프로까지 펌핑을 했으니 눈이 돌아감 ' 몇 년 전 비트코인 포함 개떡락 했을 때 그냥 묻어 둔 알트가 올해 업비트 열어 보니 600프로가 상승되었더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