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일기를 써 본다 오전에 일어나서 아아를 몇 잔 마셨더니 오늘은 조금 쌩쌩하네 여전히 가끔씩 무기력감과 가끔 허벅지 통증이 있긴 해도 갱년기 오고 하지 무력증? 하지 불안증?
이건 여전해서 남편 차 타고 다이소에 들러서 딱 애들 파우치만 겟 하고 돌아왔다 살다보니 다이소 쇼핑을 하는 게 힘들어 지기도 하네 12시까지 짜루 수액을 놓고 마무리하고 일찍 자야지 식욕도 돌아와서 죽 먹고 닭 가슴살 먹고 피자도 먹음 샤워하기가 귀찮네 몸이 무겁다 일기를 쓰는데 20년 전 직장 동료였던 독일에 사는 동생이 몇 년 만에 카톡이 왔다. 그동안 내 톡이 이상해서 친구 삭제가 되어 있었네.
동생도 갱년기로 힘들다고 나보다 몇 살이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