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기를 아침에 썼나? 오늘도 아침에 쓰네??

아 어제 남편 선배가 오셔서 나도 일찍 일어나서 씻고 옷 입고 블로그 하면서 앉아있었다 남편이 너 왜 안 하던 짓을 하냐 누가 보면 매일 그렇게 뭔가 열심히 하는 줄 알겠다 ㅋㅋㅋ 그럼 손님 오는데 드러누워있을까? 물론 몸이 어젠 좀 괜찮아서 일어날 수 있었지만 선배는 식사하시고 왔다 해서 볼 일 보고 가시고 남편과 갈빗살을 먹으러 갔는데 이미 체력이 다 소진되어서 맛난 갈빗살을 먹으면서도 얼른 집 가서 누워야지 싶었다.

집에 와서 체중을 재니 사흘간 죽만 한 끼씩 먹어서인지 3킬로 정도 빠졌네. 그리고 저녁 7시부터 누웠는데 팔이 저리기 시작했다.

첨엔 손가락이 저리더니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