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한 막내 금떵이 이름에서부터 얼마나 소중하게 키워왔을지 짐작이 가실 것이다 어릴 때 4남매 중에서 제일 작게 태어난 금떵이 화성이 수성이는 입양을 가고 - 두 녀석이 입양 가서 몇 년 만에 신부전 3기 진단으로 너무나 고생이신 집사님과는 11년째 연락을 하고 지낸다 그래서 남매들 중 얼씅이와 금떵이가 남았다. 아깽이 때 허피스에 링웜에 그때는 열 마리가 넘었는데 단체로 다 병에 걸려서 2주 이상을 약을 먹이고 소독을 하고 약욕을 하고 그 이후로는 정말 무탈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잘 먹고 말썽 한 번 안 부리고 그러다가도 자기 놀잇감을 뺏는 자기보다 덩치 큰 오빠들도 야무지게 때리기도 하고 암튼 소중 소중해서 아직도..........